하나카드깡은 지갑 속 카드가
어떤 종류인지에 따라서
이야기가 통째 갈립니다
어떤 카드를 들고 계신가요
한 칸이 문서 하나입니다. 갖고 계신 카드를 눌러 주세요.
같은 카드가 아니십니다. 종류에 따라 되는 카드와 안 되는 카드가 갈립니다.
가장 크게 갈리는 두 장을 볼까요
이 둘의 차이만 아셔도 헛걸음이 줄어듭니다.
지갑을 열고 네 걸음만
카드를 꺼내 앞뒤만 보시면 됩니다.
카드를 꺼냅니다
앞면에 종류가 적혀 있는 카드가 많습니다.
체크인지 봅니다
「Check」나 「체크」가 적혀 있으면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명의를 봅니다
본인 이름인지, 가족이나 회사 이름인지 보십니다.
종류를 말씀하십니다
그 한 마디면 상담이 훨씬 빨라집니다.
종류를 숫자로 볼까요
카드사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종류마다 이렇게 갈립니다
갖고 계신 카드가 어느 줄인지 보시면 됩니다.
| 카드 종류 | 어떤 구조인가 | 이야기가 되나 |
|---|---|---|
| 본인 신용카드 | 먼저 치르고 뒤에 청구됩니다 | ★여기입니다 |
| 체크카드 | 통장에서 그 자리에 빠집니다 | 되지 않습니다 |
| 가족카드 | 명의자가 따로 있습니다 | 명의자 동의가 먼저입니다 |
| 법인카드 | 회사 명의로 나갑니다 | 권해 드리지 않습니다 |
카드 종류를 두고 많이 물으시는 것
답을 먼저 짧게 드리고 까닭을 뒤에 붙여 드립니다.
체크카드로도 되나요
되지 않습니다.
통장에서 그 자리에 빠져나가 뒤에 청구될 금액이 없습니다.
가족카드는 어떤가요
명의자가 따로 있어 동의가 먼저입니다.
청구서도 명의자에게 갑니다.
법인카드는 되나요
권해 드리지 않습니다.
회사 명의라 뒤에 정리하실 일이 커집니다.
카드가 여러 장이면 어느 걸로 하나요
본인 명의 신용카드 가운데 남은 자리가 넉넉한 장으로 보십니다.
여러 장을 잇달아 쓰시면 함께 막히기 쉽습니다.
종류에 따라 값도 달라지나요
크게 갈리지는 않습니다.
값은 규모와 시점에서 더 움직입니다.
종류를 잘 모르겠어요
카드 앞면을 보시면 대개 적혀 있습니다.
모르셔도 카드사만 알려 주시면 상담은 됩니다.

